레드핫의 5년만의 신보! 벌써 5년인가??
시대의 역작 Stadium Arcadium의 24곡의 방대한 음악을 아직도 난 듣고 있것만....
이번 앨범은 전반적으로 놀랐다.
Stadium Arcadium 앨범에서 들어 볼 수 있던 노래들에 노래들에 존 프루시안테(Ex기타리스트) 공백에
뉴비 조쉬 클링호퍼의 사운드가 흘러 나온다. 역시 전반 적인 기타 솔로 부분에서 많은 아쉬움을 남기지만...
존의 파워가 너무 강력했던 이유가 있어서인지 크게 상관은 없다!!!!
그래도 정말 또 하나의 마스터피스가 탄생한듯.....
전반적인 리뷰는 나중에.
곡에 기타 솔로부분 보다 플리의 베이스 솔로가 많아진 경향이 높다.
언능 이들의 라이브 영상을 보고싶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