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미국 LA에 지진이 일어났다.
지진으로 LA 일대의 전등이 모드 꺼졌다.
남부 캘리포니아에 이런 정전으로 인한 암흑 천지는 처음이었다.
그리고...
잠시후
그리피스 천문대에는 전화가 걸려오기 시작한다.
밤하늘의 기이한 광경을 물어보는 전화였다.
"하늘에 기이한 빛이있어요. 빛들이 수천개에요!!"
천문대 직원들은 걸려오는 전화에 무슨말인지 알아들을 수 없었다.
수백통의 전화를 받고 나서야 직원들은 사람들이 목격한 것이....
밤하늘의 '별' 이란걸 알았다.
하늘을 보자.
너무 당연한 것을 우리는 점점 잊어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지진으로 LA 일대의 전등이 모드 꺼졌다.
남부 캘리포니아에 이런 정전으로 인한 암흑 천지는 처음이었다.
그리고...
잠시후
그리피스 천문대에는 전화가 걸려오기 시작한다.
밤하늘의 기이한 광경을 물어보는 전화였다.
"하늘에 기이한 빛이있어요. 빛들이 수천개에요!!"
천문대 직원들은 걸려오는 전화에 무슨말인지 알아들을 수 없었다.
수백통의 전화를 받고 나서야 직원들은 사람들이 목격한 것이....
밤하늘의 '별' 이란걸 알았다.
하늘을 보자.
너무 당연한 것을 우리는 점점 잊어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