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Jungle Board 2011/07/26 01:27


그냥 머리 속에 "한번 가보자 "하고 그려놨던 코스가 있었는데,
그 코스가 '하트 코스' 라고 불리우며, 자전거의 히말라야 1봉? 정도에 해당되는 도전인듯 하다.
크게 힘들지는 않을듯 하고, 다만 과천에서 인덕원 사이에 차도가 좀 걱정된다. 502타고 가도 꽤 걸리는 거리인데 ㅋㅋㅋ
다음주 혹은 이번주....
날씨가 엄청 덥고 쨍쨍할때 갈 예정. 
덤벼라
하트코스
집까지 대략 95km구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