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Jungle Board 2011/06/13 21:29

나름 공부하려고 폼잡고 있는데

카톡이왔다.

 

"님 나 A380탓음"

"아 부럽다. 나 하늘은 날아본지 언 4년 다 되가는 듯. 기내식이 머임?"

대꾸도 없이.

"380쩔 이코 였지만, 나 2명타도 널럴할듯"

"그래봤자  난 다 좁음"

"아...미안..."
"기념품 ㄱㄱㄱㄱㄱㄱ"

읽고 45분째 답장안옴 


여튼 시험 3일 남기고 이제 시작.
블로그 글쓰는 자체가 공부안한다는 거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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