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공부하려고 폼잡고 있는데
카톡이왔다.
"님 나 A380탓음"
"아 부럽다. 나 하늘은 날아본지 언 4년 다 되가는 듯. 기내식이 머임?"
대꾸도 없이.
"380쩔 이코 였지만, 나 2명타도 널럴할듯"
"그래봤자 난 다 좁음"
"아...미안..."
"기념품 ㄱㄱㄱㄱㄱㄱ"
읽고 45분째 답장안옴
여튼 시험 3일 남기고 이제 시작.
블로그 글쓰는 자체가 공부안한다는 거임-_-
나름 공부하려고 폼잡고 있는데
카톡이왔다.
"님 나 A380탓음"
"아 부럽다. 나 하늘은 날아본지 언 4년 다 되가는 듯. 기내식이 머임?"
대꾸도 없이.
"380쩔 이코 였지만, 나 2명타도 널럴할듯"
"그래봤자 난 다 좁음"
"아...미안..."
"기념품 ㄱㄱㄱㄱㄱㄱ"
읽고 45분째 답장안옴
여튼 시험 3일 남기고 이제 시작.
블로그 글쓰는 자체가 공부안한다는 거임-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