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아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것이 뭘까?
난 살아있는데....
가끔 아니 그냥 누워서 이것저것 생각하고 있으면
가끔 아니 그냥 누워서 이것저것 생각하고 있으면
내가 살아있다고 느끼게 해주는 게? 뭘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냥 내가 원하는 욕구만 채워나가면, 그게 내가 살아가는걸 느끼게 해주는 것일까?
점점 그냥 내가 왜 이러고 있는지?
눈앞에 순간에 쾌락에만 너무 만족하려고 하는 건 아닌지....
내일의 모습을 위해서 지금의 나를 버려야 한다는 말이 있지만,
지금의 나를 버릴 수 는 없는 것 같은데 말이지
그냥
나는 내 곁에 있어달라고 말하며 잡을 기회도 없이 많은 사람들을 떠나 버리게 놔둔 것 같아.
그게 내 욕심을 위해, 지금 내가 편하기 위해서 말이야.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이 내가 살아있다고 느끼게 해줄 수 도 있잖아?
많은 사람들이 다른 해석을 하겠지만....
어떤 것들은 그들의 모든 질문은 비슷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