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상 사노라면 늘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사랑도 그러하여 이루지 못할 운명이라면
그 연인에게서 잊혀져야만 한다.
저런 생각을 하게할 사랑을 언제 해볼지....
주변에서 사랑에 왈가불가 하고,
언제 부턴가 술자리에서 옆에 있는 사람이 주제가 되었는지...
나도 참 한심하다.
경험이 중요하다는 주변에 조언이 과연 답일지는 모르지만
내 주변에 겪고 있는 아픔을 보면 이 또한 아닌 듯 하네
결국 답은 없는 것 같아.
사랑을 찾기보단 사랑을 해야 한다고 봐야 할까? 좀 모순된 말인가?
사랑이라...
어디선가 읽은 기억이 난다.
사랑..
생판 모르고 살아오던 두 사람이 어느 날 갑작기 만나서는 상대방이 자신의 전부라도 되는 마냥
서로의 삶을 침범하고 소유하려고 하는 일련과정을 사람들은 사랑이라고 하지..
그 사랑의 문제점은 그 생판 모르던 두사람이라는 데에서부터 시작하지....
미래지향적인 사랑을 경험하는 나이가 일반적으로 20세 전후라고 했을 때
연인이 된 그 두사람은 평균적으로 20년 정도는 서로가 이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조차 모르고 사라온게 되지
그래서 연인이 된 두사람은 다를 수밖에 없고.
그리고....
그 다름이라는 차이가 다툼을 만들지..
하지만, 다르다는 건 서로에게 매력으로 받아들여 질수도 있는데?
하지만 다름은 기대를 만들고 그 기대는...
연인이기 때문에 기대치가 높아지고...
결국은....
새벽에 뻘글이네...
왠 싱글주의 사람같은 글을 썻네 ㅋㅋㅋ 난 전혀 아닌데 ㅋㅋㅋㅋ
봄 타는 형근에 셤기간 뻘글-_-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