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Jungle Board 2011/01/31 12:23
킁킁

얼마전 술은 진탕먹고
(진탕까진 아니지만...)

새벽에 전화좀하고, 미칠듯이 잠이 안와서...

반팔에 츄리닝 바지에 윈드자켓하나 입고
미친듯이 달렸다.

밖은 미친듯이 추웠고
미친듯이 땀흘렸고
미친듯이 달렸다.
내 심장은 미친듯이 진동했다.

아픈 가슴이 더 아플 때 까지


근데-_-;;;
지금 까지 숨을 쉴때 좀 거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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